오즈 마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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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신뢰를 얻는 영업 이메일 작성법 4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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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신뢰를 얻는 영업 이메일 작성법 4단계

회사와 고객의 관계는 생각보다 이메일에서 시작됩니다. 문의에 대한 첫 답변, 자료를 보내는 메일, 뉴스레터 한 통.대부분의 고객은 그 이메일 한 통으로 회사를 판단합니다.이메일은 정보를 전달하기 전에, 회사를 먼저 보여줍니다. 이메일은 생각보다 많은 걸 보여줍니다 조금 구체적인 상황을 생각해보겠습니다.새로운 솔루션이 필요해져서 세 업체에 문의를 넣었습니다. A 업체는 PDF

미국 SaaS는 이메일을, 한국은 메신저를 쓰는 이유 (feat. 마케팅 채널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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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SaaS는 이메일을, 한국은 메신저를 쓰는 이유 (feat. 마케팅 채널 전략)

해외 SaaS 솔루션을 사용하다 보면 흥미로운 차이를 몇 가지 느끼게 됩니다. 그중 하나는 고객센터의 기본 채널이 이메일이라는 점입니다. 문의 버튼을 눌러도 채팅이 바로 열리는 것이 아니라 이메일 작성 화면으로 연결되고 답변 역시 이메일을 통해 이어집니다. 한국에서는 조금 낯선 방식입니다. 국내 서비스들은 채팅앱 같은 실시간 채팅이 기본이고, 이메일은 보조적인 수단에 가까운

AI가 대신할 수 없는 ‘나만의 색깔’: 정보 과잉 시대의 뉴스레터 생존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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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대신할 수 없는 ‘나만의 색깔’: 정보 과잉 시대의 뉴스레터 생존법

안녕하세요, 오즈메일러입니다. 오늘은 달콤한 향기가 전해지는 3월 25일, ‘세계 와플의 날’입니다. 와플의 유래를 아시나요? 스웨덴의 종교 기념일인 ‘성모의 날(Våffeldagen)’을 빠르게 발음하다 보니 ‘와플(Waffle)’처럼 들리게 되었고, 지금은 와플을 먹는 날로 자리 잡았다고 합니다. 결국 본질보다는 ‘쉽고 빠르게 전달되는 방식’이 문화를 바꾼 셈이죠. 요즘 마케팅 환경도

온보딩 이메일 잘 만드는 방법,Claude 온보딩 메일 구조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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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보딩 이메일 잘 만드는 방법,Claude 온보딩 메일 구조 분석

안녕하세요, 오즈메일러입니다. 이메일 솔루션 회사에서 일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생기는 ‘직업병’이 하나 있습니다. 어떤 서비스에 가입할 때마다 날아오는 웰컴 메일과 뉴스레터를 유난히 집요하게 뜯어보게 되는 것입니다. “이 버튼 색깔은 왜 이걸 썼을까?” “제목에 왜 이 단어를 넣었지?” 수많은 스팸 메일 사이에서 치밀하게 설계된 디테일과 마케터의 의도를 발견할 때면, 웬지 모를

AI로 10분 만에 완벽한 HTML 뉴스레터 만드는 법 (ft. 실전 프롬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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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10분 만에 완벽한 HTML 뉴스레터 만드는 법 (ft. 실전 프롬프트

오즈메일러는 디자이너의 도움 없이도 멋진 메일을 간편하게 완성할 수 있는 다양한 ‘템플릿’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많은 고객님들께서 이미 유용하게 잘 활용해 주고 계시죠. 🙂 하지만 마케팅을 하다 보면 반드시 'HTML 모드'를 사용해야 하는 순간이 찾아옵니다. 복잡한 표(Table)가 들어간 레이아웃을 잡아야 할 때나, 외부에서 전달 받은 고유한

[이메일 마케팅] 화려하지 않아도 '끝까지 읽히는' 노션(Notion) 뉴스레터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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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 마케팅] 화려하지 않아도 '끝까지 읽히는' 노션(Notion) 뉴스레터의 비밀

"이번 뉴스레터, 디자인이 너무 심심하지 않나요?" "이미지를 좀 더 화려하게 넣어야 사람들이 클릭하지 않을까요?" 이메일 마케팅을 준비할 때 가장 많이 듣는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전 세계에서 가장 감각적인 툴로 불리는 노션(Notion)의 뉴스레터는 정반대의 길을 갑니다.흰 배경에 검은 글씨, 그리고 움직이는 짤막한 GIF 하나. 그게